정부는 아파트 매매건에 대해서는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. 아파트 가격이 수억원에서 많게는 수십억원에 이르기에 2006년 1월부터 부동산거래신고 및 주택거래신고를 한 주택(아파트, 연립/다세대, 단독/다가구), 오피스텔, 토지, 상업·업무용, 공장·창고 등 부동산은 매매공개 대상이 됩니다.
전월세가 실거래가 공개 역시 2021년 6월부터 임대차계약 신고를 한 서울지역(시범공개지역으로 추후 확대 예정)주택 (아파트, 연립/다세대, 단독/다가구, 오피스텔) 및 2011년 1월부터 주민센터 및 일부 공개 가능한 대법원 등기소의 주택 확정일자 자료를 대상으로 하고있습니다.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 사이트
아파트가 실거래될 경우 의무적으로 신고를 해야 합니다. 이 신고를 한 내역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업로드되어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.
연립/다세대, 단독/다가구, 오피스텔, 분양/입주권, 상업업무용, 공장/창고, 토지 등 다양한 건축물의 실거래를 알 수 있습니다.
아파트 실거래가 조회하기
아파트 실거래가는 어플이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. 네이버 부동산, 호갱노노, 직방 등 어플을 통해서 누구나 쉽게 원하는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조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아래를 통해 원하는 지역의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쉽게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.
아파트 공시가격 조회하기
아파트 공시가격은 매년 공동주택(아파트, 연립, 다세대)에 대해 공시기준일 현재 적정 가격을 조사 및 산정하여 공시한 가격입니다.
정부는 공시가격을 실거래가와 최대한 비슷하게 맞출 전망인데,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기준이 되는 가격이기에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. 우리집 또는 전입하려는 곳의 공시가격은 얼마인지, 실거래가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조회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