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2월 6일(금)부터 2월 22일(일)까지 개최됩니다. 전체 경기 기간 동안 16개 종목, 116개 세부 경기가 펼쳐집니다.
일정
한국 선수단이 활약할 ‘골든 데이’를 중심으로 한 일정입니다.
| 종목 | 주요 일정 (결승/주요 경기) | 비고 |
| 쇼트트랙 | 2/10(혼성 계주), 2/16(여 1000m), 2/19(남 500m), 2/21(남 계주) | 한국의 주요 메달 박스 |
| 피겨 스케이팅 | 2/14(남자 싱글 프리), 2/20(여자 싱글 프리) | 차준환, 신지아 등 출전 |
| 스피드 스케이팅 | 2/16(여 500m), 2/21(남녀 매스스타트) | 김민선, 정재원 출전 |
| 컬링 | 2/5~2/10(믹스 더블), 2/21(여 3·4위전), 2/22(여 결승) | ‘팀 킴’ 등 활약 기대 |
| 스노보드 | 2/8(남 평행대회전), 2/14(남 하프파이프) | 이상호, 이채운 출전 |
| 봅슬레이 | 2/18(남 2인승), 2/22(남 4인승) | 대회 막바지 박진감 넘치는 경기 |
일자별 주요 일정입니다.
- 2월 8일: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(이상호)
- 2월 10일: 쇼트트랙 혼성 2,000m 계주 (최민정, 임종언 등)
- 2월 14일: 피겨 남자 싱글 (차준환),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(이채운)
- 2월 16일: 빙속 여자 500m (김민선), 쇼트트랙 여자 1,000m (최민정, 김길리)
- 2월 21일 (최고의 날): 쇼트트랙 여자 1,500m 및 남자 계주, 빙속 매스스타트
- 2월 22일: 컬링 여자 결승 및 봅슬레이 남자 4인승
대한민국 국가대표팀
2026 밀라노-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총 12개 종목, 71명(남자 36명, 여자 35명) 규모로 구성되었습니다.
주요 종목별로 국민적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핵심 선수단 명단을 정리해 드립니다.
⛸️ 빙상 (쇼트트랙·스피드·피겨)
한국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으로, 이번 대회에서도 가장 많은 메달이 기대됩니다.
- 쇼트트랙
- 여자: 최민정(여자 주장), 김길리, 심석희, 노도희, 이소연
- 남자: 황대헌, 임종언, 이준서(남자 주장), 신동민, 이정민
- 스피드 스케이팅: 김민선(여자 500m), 정재원(매스스타트), 김준호, 이나현, 박지우, 조승민 등
- 피겨 스케이팅
- 남자 싱글:차준환(개회식 기수), 김현겸
- 여자 싱글: 신지아, 이해인
- 아이스댄스: 임해나 & 콴예 조
🏂 설상 (스노보드·스키)
최근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‘배추 보이’와 신성들이 출전합니다.
- 스노보드
- 알파인:이상호(전체 선수단 남자 주장), 김상겸
- 하프파이프: 이채운, 최가온(금메달 유망주), 이나윤
- 빅에어: 유승은
- 스키: 정동현(알파인), 정대윤(프리스타일 모굴), 김다은(프리스타일)
🥌 컬링 & 🛷 썰매
끈끈한 팀워크와 기술력이 필요한 종목들입니다.
- 컬링
- 여자부(팀 5G): 김은지(스킵), 김민지, 김수지, 설예은, 설예지
- 믹스더블: 김선영, 정영석
- 스켈레톤: 정승기, 김지수
- 봅슬레이: 김진수, 김형근, 석영진 등
- 루지: 정혜선 (한국 루지 유일 출전)